|
| | | 국립국제교육원-노스텍사스대 MOU | | 한국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(원장 정상기)과 텍사스주 덴튼 소재 노스텍사스대가 한국 정부 초청 해외 영어봉사 장학생(TaLK) 프로그램을 위한 영어교육 | | |
| 한국 ‘몸짱’ 미국에 자랑 | | 머슬매니아 대표선수단
라스베가스 대회 출전
“미국에 한국인의 건강한 몸을 알리겠습니다”
‘머슬매니아 USA’의 한국 지사인 ‘머슬매니아 | | |
| LA 다운타운 라이온스 | | LA 다운타운 라이온스클럽(회장 신기효)은 18일 JJ 그랜드 호텔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노인 및 장애인 위로행사 등 다양한 연말행사 계획을 논의했다. 다운 | | |
| 악기제작대회 동메달 | | 30대 한인 악기제작자가 국제 악기제조대회에서 동메달을 수상해 화제가 되고 있다.
화제의 주인공은 애틀랜타에서 악기 제작자로 활동하는 김옥겸(34)씨 | | |
| “무대에 서면 행복” | | “세계적인 발레리나가 되어 한인의 위상을 높이고 싶습니다“
다음달 15세가 되는 한인 여학생이 주류 발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. 현재 페어팩스 고교 | | |
| 유-무급으로 하루 1~8시간까지 참여 | | LA 한인타운 지역 구세군 자선냄비를 관할하는 구세군 나성교회는 현재 무급 자원봉사나 유급으로 자선냄비 봉사를 할 사람을 찾고 있다.
자원봉사는 1 | | |
| “딸랑~ 딸랑~” 사랑 부르는 종소리 | | ‘딸랑 딸랑~’ 매년 이맘때가 되면 들려오는 종소리가 있다. 바로 구세군 자선냄비 봉사자들이 흔드는 사랑의 종소리다. 쌀쌀한 겨울바람이 불어도, 짙은 어둠 | | |
| 술집 불법영업 단속과 한인타운 | | 술집들이 흥청거리는 연말을 앞두고 주류 판매업소에 대한 대대적 단속이 실시된다. 추수감사절을 앞둔 이맘때면 불법 주류판매 단속은 연례행사다. 연방정부와 주 | | |
| 코리아타운 경계, 한인 뜻 반영돼야 | | LA 한인 커뮤니티의 상징인 코리아타운 구획이 한인 사회가 원하는 것보다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. 이 지역을 지역구로 갖고 있는 탐 라본지 LA 시의원은 1 | | |
| 모기지 재조정, 멀고 험하지만… | | 어이쿠 소리가 절로 나왔다. 인산인해는 바로 이럴 때 쓰는 말이 아닌가. 얼마 전 비영리단체 NACA (Neighborhood Assistance Corp | | |
| 가을 산행 | | 가을이다. 낙엽 떨어지고 아침저녁으로 스산해지는 가을이 시작되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허전하고 어디론가 정처 없이 떠나가고 싶어진다.
이 가을을 그냥 | | |
| 주먹 쥔 사진 속 한인들 | | 어느덧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하는 시간이 왔다. 타운 내 이곳저곳에서는 동창회와 친목단체의 세밑 모임 예약 받느라 바쁜 표정들이다. 연말이면 신문지면은 온통 | | |
| 조지 해밀턴의 여자 유혹술 | | 지금은 나이들도 많이 먹고 각자 자식들도 있는데다가 하나는 아내가 있고 다른 하나는 붙박이 애인이 있어 한 눈들을 안 팔지만 조지 해밀턴(70)과 워렌 베 | | |
| 유학생은 봉인가 | | 미국에 유학 중인 사람의 수가 72만명이 넘는다. 유학생들이 미국 교육 예산의 상당한 부분 충당해 주고 있다. 학교에 내는 수업료만 계산하더라도 적지 않은 | | |
| 중남미 9백만명 빈곤층 전락 전망 | | 글로벌 경제위기로 인해 올해 중남미 지역에서 최소한 900만명이 빈곤층으로 전락할 것으로 예상됐다.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 본부를 둔 유엔 산하 중남미-카리 | | |
| 아프간 또 자폭테러 10명 사망 | | 선거부정 시비속에 재선된 하미드 카르자이 대통령이 삼엄한 경계가 펼쳐진 가운데 2기 취임식을 거행한 19일 아프가니스탄 남부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민 | | |
| 총각과 잔 이혼녀 돌팔매질 사형 | | 소말리아에서 총각과 관계를 가진 이혼녀가 돌팔매질 처형을 당해 사망했다. 이슬람 반군인 알 샤바브의 한 재판관은 이 여성에게 돌팔매질 처형을, 남자에게는 | | |
| 최고급 와인 ‘짝퉁’ 판친다 | | 페트뤼스, 로마네 콩티, 샤토 디퀴엠 등 최고급 와인이 전 세계 미식가들의 입맛을 잡아끌면서 ‘짝퉁’도 덩달아 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19일 | | |
| “얻은 것 없이 빈 손 귀국” | |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19일 한국에서 아시아 순방의 마지막 일정을 보낸 가운데 미국 주요 신문들은 그의 일본, 싱가포르, 중국 방문에 대해 예의 가족사에 | | |
| 오프라 윈프리쇼 2011년 9월 종영 | |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토크쇼로 자리잡아 지난 대선 때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당선에도 큰 영향력을 발휘했던 오프라 윈프리쇼가 2011년 종영된다.
| | |
| |
|